[영등포구] 대○초등학교 5학년 3D프린팅, 틴커캐드로 설계해 출력한 나만의 이름표
2026년 10월, 영등포구 대○초등학교 5학년 7학급이 학급별 6차시 3D프린팅 수업에서 틴커캐드로 3D 모델을 설계하고, 직접 디자인한 이름표를 3D프린터로 출력했습니다.

| 학교 | 서울 영등포구 대○초등학교 |
|---|---|
| 대상 | 5학년 7학급 |
| 과정 | 학급별 6차시 3D프린팅 (2026년 10월) |
| 도구 | 틴커캐드(웹 3D 모델링) · 학교 컴퓨터실 · 3D프린터 |
| 결과물 | 3D 모델링 작품, 3D프린터로 출력한 이름표 키링 |
수업 구성
학생들은 웹에서 쓰는 3D 모델링 프로그램 틴커캐드로 기본 도형을 옮기고 합치며 나무, 연못, 바위가 있는 공원 같은 장면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화면 속 작업판 위에서 도형의 크기와 높이를 바꾸는 과정에서 입체 공간의 좌표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이어서 자기 이름을 새긴 이름표를 설계하고, 3D프린터로 출력해 고리를 달아 키링으로 완성했습니다. 3D프린터로 만든 여러 예시 작품도 함께 살펴보며 설계한 모델이 실제 물건이 되는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대○초등학교와는 2017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3D메이커·코딩 수업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그램: 3D메이커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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